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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2.5 오늘의 연애(2015) 영화

 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. 솔직히 뭐 큰 기대는 안했고,  음...... 아....... 그냥 문채원 보느라 끝까지 본 걸로 하자. 뭐 그래야 할 거 같다. 정준영을 보고선 연기를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. 장로봇의 그런 연기까지는 아니지만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... 그냥 예능에나 집중했으면 한다. 중간에 뜬금없이 박신혜가 왜 나오나 했더니 화영이었다는건 좀 반전(?) 예전에는 저런 느낌이 아니었던거 같은데... 뭐 어쨌건.. 그닥 평할건 없고. 그냥 킬링 타임으로 생각 없이 볼 영화. 이런건 엽기적인 그녀 나왔을 시기에 만들었어야 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. 될 수 있으면 보지 말기를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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